확실히 4년전에 만들고 업데이트 한번 안한 브라우저이니 어쩔 수가 없다고 봅니다.
html 표준 규약을 잘 지키기는 하나 표현을 잘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.
<img> 태그에서 alt 속성 사용시 풍선말이 뜨는데 이것은 잘못된 처리 입니다. title 속성이 따로 존재하거든요.
그리고 이미지가 없을경우 alt 속성의 글씨가 나타나긴 하지만 오페라나 불여우의 그것 만큼 이쁘게 표현하지 못합니다.
<h1><img src="일부러 링크깨진 이미지" alt="대체텍스트"></h1>
이 코드를 오페라, 불여우, 익스에서 실행했을때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.
혹은
<td align="center">이 안에 들어간 다른 테이블 내부의 내용이 모두 center 정렬이 됩니다.</td>
이런 안타까운 일도 있구요.
뭐 이래저래 4년 넘은 브라우저이고 더이상 쓰지못할 브라우저라는 것은 사실입니다.
덧글
로리 2005/06/16 01:13 # 답글
CSS2의 지원을 빼면 IE는 HTML표준 규약을 잘 지키는 브라우져입니다. 가장 마지막에 만든 사파리쪽이 CSS2의 지원 부분에서 가장 좋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요.불쌍하다기 보다는 업데이트 되지 않았으니 당연한 것일 뿐입니다.
-A2- 2005/06/16 23:44 # 답글
확실히 4년전에 만들고 업데이트 한번 안한 브라우저이니 어쩔 수가 없다고 봅니다.html 표준 규약을 잘 지키기는 하나 표현을 잘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.
<img> 태그에서 alt 속성 사용시 풍선말이 뜨는데 이것은 잘못된 처리 입니다. title 속성이 따로 존재하거든요.
그리고 이미지가 없을경우 alt 속성의 글씨가 나타나긴 하지만 오페라나 불여우의 그것 만큼 이쁘게 표현하지 못합니다.
<h1><img src="일부러 링크깨진 이미지" alt="대체텍스트"></h1>
이 코드를 오페라, 불여우, 익스에서 실행했을때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.
혹은
<td align="center">이 안에 들어간 다른 테이블 내부의 내용이 모두 center 정렬이 됩니다.</td>
이런 안타까운 일도 있구요.
뭐 이래저래 4년 넘은 브라우저이고 더이상 쓰지못할 브라우저라는 것은 사실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