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: 앤디 새먼씨가 추천하는 서울의 맥주집
(Three Alley Pub·쓰리 앨리 펍)
영국 펍 분위기. 기네스, 에딩거, 호가든 등 외국 병맥주와 생맥주가 다양하다. 앨리 캣(Alley Cat)처럼 여기서만 파는 맥주도 꽤 있다. 스테이크, 샌드위치 등 음식도 좋다.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턴호텔 뒷골목. (02)749-3336 www.3alleypub.com
플래티늄(Platinum)
하우스맥주집. 체코, 영국, 벨기에, 미국, 아일랜드 등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를 만들어 판다. 모든 맥주를 맛볼 수 있는 ‘샘플러’가 있다. 본점(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 씨네시티 골목 안) (02)561-0035, 강남역점 (02)2092-0022
와바(WABAR)
병맥주를 다양하게 갖췄다. 최근에는 직접 양조한 맥주를 조금씩 선보이고 있다. 전국에 수십 여 곳의 직영·가맹점을 가지고 있다.
1588-0581 www.wa-bar.co.kr여기서 퍼옴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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